【제네바·도쿄 AFP 교도 연합】 5세 미만의 북한 어린이 근 1백만명이 영양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 대변인이 8일 북한 보건당국의 자료를 인용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같은 수치는 대략적인 것으로 북한 보건부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5세 미만 약80만명이 영양실조에 걸려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들중 10%는 영양실조가 매우 심각하며 65%는 이보다 덜하나 역시 심각한 수준이며 25%는 비교적 정도가 덜하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 보건부는 최근 영양실조로 얼마나 많은 어린이가 사망했는지에 대한 수치는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이같은 수치는 대략적인 것으로 북한 보건부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5세 미만 약80만명이 영양실조에 걸려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들중 10%는 영양실조가 매우 심각하며 65%는 이보다 덜하나 역시 심각한 수준이며 25%는 비교적 정도가 덜하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 보건부는 최근 영양실조로 얼마나 많은 어린이가 사망했는지에 대한 수치는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1997-07-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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