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한 대행사 20대 여 대표 수배
서울경찰청은 7일 서울에이전시 직원 김홍기씨(25)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달아난 이 회사 대표 김은영씨(29)를 수배했다.
또 미국인 모델 뮐러리씨(25·여) 등 미국 캐나다 브라질 국적의 외국인 14명을 붙잡아 같은 혐의로 조사중이다.
김씨 등은 6월 말쯤 관광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모델들에게 한차례(9시간 기준) 촬영비용으로 1백만∼1백20만원씩을 지불하며 불법으로 이들을 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김경운 기자>
서울경찰청은 7일 서울에이전시 직원 김홍기씨(25)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달아난 이 회사 대표 김은영씨(29)를 수배했다.
또 미국인 모델 뮐러리씨(25·여) 등 미국 캐나다 브라질 국적의 외국인 14명을 붙잡아 같은 혐의로 조사중이다.
김씨 등은 6월 말쯤 관광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모델들에게 한차례(9시간 기준) 촬영비용으로 1백만∼1백20만원씩을 지불하며 불법으로 이들을 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김경운 기자>
1997-07-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