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이수성 고문의 가계에 대한 흑색선전물 유포사건과 관련,박헌기 당기위원장을 소위원장으로 하는 진상조사소위원회를 구성,조사에 들어갔다.
소위는 이날 이고문의 법률담당 특보인 문형식 변호사를 참석시킨 가운데 흑색선전물 유포에 대한 이고문측의 입장을 청취했다.
소위는 박위원장과 박종철 전 검찰총장,정계남·김정훈·조경근 변호사로 구성됐다.<이도운 기자>
소위는 이날 이고문의 법률담당 특보인 문형식 변호사를 참석시킨 가운데 흑색선전물 유포에 대한 이고문측의 입장을 청취했다.
소위는 박위원장과 박종철 전 검찰총장,정계남·김정훈·조경근 변호사로 구성됐다.<이도운 기자>
1997-07-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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