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6일 오는 2학기부터 시내 중·고교에 학교폭력 피해 및 가해 학생을 전담·관리하는 특별교사를 두기로 했다.
학교마다 학년별로 2명씩 모두 6명으로 구성되는 학교폭력 특별교사는 피해신고 접수,가해·피해 학생 및 부모면담,특별지도 등을 맡는다.<박홍기 기자>
학교마다 학년별로 2명씩 모두 6명으로 구성되는 학교폭력 특별교사는 피해신고 접수,가해·피해 학생 및 부모면담,특별지도 등을 맡는다.<박홍기 기자>
1997-07-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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