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6일 오는 2학기부터 시내 중·고교에 학교폭력 피해 및 가해 학생을 전담·관리하는 특별교사를 두기로 했다.
학교마다 학년별로 2명씩 모두 6명으로 구성되는 학교폭력 특별교사는 피해신고 접수,가해·피해 학생 및 부모면담,특별지도 등을 맡는다.<박홍기 기자>
학교마다 학년별로 2명씩 모두 6명으로 구성되는 학교폭력 특별교사는 피해신고 접수,가해·피해 학생 및 부모면담,특별지도 등을 맡는다.<박홍기 기자>
1997-07-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