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측이 정한 직선기선 영해 침범혐의로 지난 15일 나포되었던 수덕호 선장 안형렬씨와 덕용호 선장 안광옥씨가 약식재판을 거쳐 4일 저녁 석방돼 히로시마 입국관리소를 거쳐 5일 상오 귀국할 예정이라고 외무부가 4일 밝혔다.
1997-07-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