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윌리엄 데일리 미 상무장관은 3일 빌 클린턴 대통령의 인터넷 자유교역지대화 제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지적소유권 관련 국제조약의 이행을 위한 법안을 곧 의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 장관은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 대비해 마련된 지적소유권 관련 국제조약의 미국내 이행법이 금년말까지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데일리 장관은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 대비해 마련된 지적소유권 관련 국제조약의 미국내 이행법이 금년말까지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1997-07-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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