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 현재(공시지가 기준)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상업은행 명동지점의 터다.평당 1억3천만원이 넘는다.가장 싼 곳은 경남 통영시 욕지면 동향리 임야로 평당 86원.밭은 광주시 광산구 소정동 833의 46이 평당 6백18만원으로 제일 비싸고 전남 완도군 청산면 여서리 739가 평당 222원으로 가장 싸다.공장용지는 서울 관악구 봉천동 62의 37이 평당 1천1백90만원으로 최고 시세이며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 114의 3이 1천613원으로 최저 시세다.
1997-06-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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