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창업 네트워크」 대학으로 첫 설립/133억 예산 책정… 자금지원·정보제공
서울대는 25일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벤쳐기업 창업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신기술 창업 네트워크」를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설립했다.
이날 현판식을 가진 이 네트워크의 운영에 책정된 올해 지원액은 1백33억원.창업을 원하는 학생이 지원신청을 하면 통상산업부 산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심사를 거쳐 ▲아이디어 제출 ▲신제품 제조 ▲벤처기업 육성 등 3단계에 걸쳐 2천만원,1억원,2억원씩 지원된다.
네트워크는 창업관련 정보 및 특허출원,창업자금마련 등을 지원하고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및 신기술 경진대회 등 행사도 갖는다.<박준석 기자>
서울대는 25일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벤쳐기업 창업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신기술 창업 네트워크」를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설립했다.
이날 현판식을 가진 이 네트워크의 운영에 책정된 올해 지원액은 1백33억원.창업을 원하는 학생이 지원신청을 하면 통상산업부 산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심사를 거쳐 ▲아이디어 제출 ▲신제품 제조 ▲벤처기업 육성 등 3단계에 걸쳐 2천만원,1억원,2억원씩 지원된다.
네트워크는 창업관련 정보 및 특허출원,창업자금마련 등을 지원하고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및 신기술 경진대회 등 행사도 갖는다.<박준석 기자>
1997-06-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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