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23일 업무 소관별로 번호가 다른 일선 시·군·구의 행정민원 및 신고접수 전화번호를 국번없이 「120번」으로 빠른 시일안에 통일하도록 각 시·도에 권고했다.
이에 따라 현재 서울 등 135개 단체는 조만간 전화회선 등을 통합,운영하기로 했으며 통화권의 차이 등으로 「120」전화를 사용치 않던 나머지 200곳은 올해말까지 전화번호를 한국통신측으로부터 받아 운영할 예정이다.<박재범 기자>
이에 따라 현재 서울 등 135개 단체는 조만간 전화회선 등을 통합,운영하기로 했으며 통화권의 차이 등으로 「120」전화를 사용치 않던 나머지 200곳은 올해말까지 전화번호를 한국통신측으로부터 받아 운영할 예정이다.<박재범 기자>
1997-06-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