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 AFP 연합】 러시아는 빠르면 올해중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할 것이라고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이 22일 말했다.
서방 8개국 정상회담에 참석중인 옐친 대통령은 이날 쟈크 시라크 프랑스대통령과의 회담이 끝난뒤 기자들에게 『러시아는 WTO의 회원국이 돼야 하며 파리클럽에 가입한 것처럼 WTO에도 가입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방 8개국 정상회담에 참석중인 옐친 대통령은 이날 쟈크 시라크 프랑스대통령과의 회담이 끝난뒤 기자들에게 『러시아는 WTO의 회원국이 돼야 하며 파리클럽에 가입한 것처럼 WTO에도 가입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1997-06-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