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3일 국회에서 3당총무회담을 열어 임시국회 소집문제 등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25일 상오 총무회담을 재개,최종절충을 벌이기로 했다.〈관련기사 6면〉
이날 회담에서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야권은 그동안 임시국회 소집을 위한 전제조건으로 제시해 온 정치개혁특위의 여야 동수구성을 전격 철회,무조건의 국회소집을 제의했다.
이날 회담에서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야권은 그동안 임시국회 소집을 위한 전제조건으로 제시해 온 정치개혁특위의 여야 동수구성을 전격 철회,무조건의 국회소집을 제의했다.
1997-06-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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