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학생들에게 폭행당해 사망한 이석씨의 추모비가 한양대 교내에 세워진다.
한양대 동아리연합회 종교분과장 안종현씨(26·법학 4년)는 13일 『폭력에 희생당한 이씨를 기억하고 대학에서 폭력을 추방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같은 종교분과 동아리 회원들을 중심으로 추모비를 건립키로 했다』고 밝혔다.추모비는 이씨의 이름과 추모의 글을 새긴 돌비로 이씨가 숨진 학생회관의 계단 주변에 세워진다.
한양대 동아리연합회 종교분과장 안종현씨(26·법학 4년)는 13일 『폭력에 희생당한 이씨를 기억하고 대학에서 폭력을 추방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같은 종교분과 동아리 회원들을 중심으로 추모비를 건립키로 했다』고 밝혔다.추모비는 이씨의 이름과 추모의 글을 새긴 돌비로 이씨가 숨진 학생회관의 계단 주변에 세워진다.
1997-06-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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