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범죄 가중 처벌법의 알선수재 및 조세포탈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현철씨 비리사건 첫 공판이 다음달 7일 상오 10시에 열린다.
서울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손지열 부장판사)는 12일 검찰과 변호인측이 각각 신문 및 변론준비를 이유로 제출한 기일변경 신청을 받아들여 첫 공판을 당초 예정했던 오는 23일에서 다음달 7일로 연기했다.
서울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손지열 부장판사)는 12일 검찰과 변호인측이 각각 신문 및 변론준비를 이유로 제출한 기일변경 신청을 받아들여 첫 공판을 당초 예정했던 오는 23일에서 다음달 7일로 연기했다.
1997-06-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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