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신형로켓포 개발중 야전시험뒤 한국배치/성조지 보도

미 신형로켓포 개발중 야전시험뒤 한국배치/성조지 보도

입력 1997-06-12 00:00
수정 1997-06-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군은 고도의 기동성과 강력한 화력을 겸비한 신형로켓포를 개발중이며 이를 한국에 배치할 것이라고 성조지가 1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고기동성 로켓시스템(HIMARS)으로 명명된 이 신무기의 시제품이 지난주 용산 미군기지에 전시됐다면서 미 의회의 승인이 날 경우 내년부터 2년간의 야전시험을 거쳐 2004년쯤 실전배치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thumbnail -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HIMARS는 C130 수숭기 탑재가 가능해 개전 즉시 최전방에 배치될 수 있으며 1기의 화력이 155㎜ 곡사포 3개대대와 맞먹는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1997-06-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