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 1명이 96사업연도(96년 4월∼97년 3월)에 보험회사에 낸 연간 보험료는 평균 1백13만3천600원인 반면 보험회사로부터 타 간 보험금은 이의 66.7%인 75만6천300원으로 집계됐다.이는 95사업년도(95년 4월∼96년 3월)의 국민 1인당 보험료 납부액 1백3만4천원과 보험금 수령액 75만6천300원에 비해 1년 사이에 9.63%와 9.29%가 각각 늘었다.
1997-06-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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