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한 고위관계자는 5일 신한국당 일각에서 개헌론이 제기된 것과 관련,『김영삼 대통령의 임기중 개헌이 없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한국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개헌주장도 임기중 하자는게 아니고 12월 대선에 개헌을 공약으로 내거는 방안을 검토하자는 것』이라면서 『자민련도 당장 내각제 개헌을 하자고 하지말고 대선에 공약으로 내세우는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이 관계자는 『신한국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개헌주장도 임기중 하자는게 아니고 12월 대선에 개헌을 공약으로 내거는 방안을 검토하자는 것』이라면서 『자민련도 당장 내각제 개헌을 하자고 하지말고 대선에 공약으로 내세우는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7-06-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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