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회창 대표는 중국 공산당 초청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하면서 강택민 국가주석에게 보내는 김영삼 대통령의 친서를 갖고 가는 것으로 안다고 23일 이윤성 대변인이 전했다.<양승현 기자>
1997-05-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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