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일본이 21일 중국 북경에서 양측 외교부·외무성 과장급 실무접촉을 갖고 북송 재일동포의 일본인 처 일시 귀향문제 등을 협의했다.
북한은 이미 일본인 처의 일시 귀향을 수용한다는 의사를 일본측에 밝혀 놓고 있어 이번 협의는 시기와 규모,방법,일본정부와 본인의 연락방법 등을 놓고 절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도쿄=강석진 특파원>
북한은 이미 일본인 처의 일시 귀향을 수용한다는 의사를 일본측에 밝혀 놓고 있어 이번 협의는 시기와 규모,방법,일본정부와 본인의 연락방법 등을 놓고 절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5-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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