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0일 신한국당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대선후보 선출 전당대회 시기와 관련,『야당이 대선후보를 이미 선출하거나 다음달에 선출할 예정인데다 휴가철 등을 감안할때 8월 이후로 넘기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으며 7월안에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997-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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