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교부 대변인은 북한은 4자회담을 위한 협의를 계속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으며 현재 한·미측의 반응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 외교부 대변인은 최근 관영 중앙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북한이 제의한 「3+1방식」 회담제안은 4자회담을 성사시켜 결실을 맺기 위한 입장에서 출발한 건설적 방도라고 주장하고 『어떤 전제조건이거나 나아가서 4자회담을 반대하기 위한 것은 더욱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 외교부 대변인은 최근 관영 중앙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북한이 제의한 「3+1방식」 회담제안은 4자회담을 성사시켜 결실을 맺기 위한 입장에서 출발한 건설적 방도라고 주장하고 『어떤 전제조건이거나 나아가서 4자회담을 반대하기 위한 것은 더욱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1997-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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