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편의 위해 지하철 증편·버스노선 조정
서울시는 3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일산신도시에서 열리는 「97 고양 세계 꽃박람회」 관람자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지하철을 증편운행하고 버스노선도 조정해 운행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따라 지하철 일산선 구파발∼대화간은 관람객이 많이 찾는 상오10시부터 하오4시까지 증회한다.평일에는 23회,토요일은 21회,공휴일은 32회씩 늘린다.운행간격도 12분에서 6∼9분대로 좁힌다.
3개노선 37대의 버스노선도 조정된다.행사장인 호수공원주변에 대한 교통통제가 이뤄지기 때문에 호수공원을 경유하던 722번과 75번 좌석버스는 마두역과 정발산역으로 우회하도록 했다.일산신도시∼김포공항을 운행하는 310번 좌석버스는 행사장인근을 경유하도록 했다.일산신도시∼김포공항앞까지 운행하는 33번 좌석버스는 공항안에까지 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일산 방향으로 운행하는 34개노선 474대의 버스에 교통안내 홍보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조덕현 기자>
서울시는 3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일산신도시에서 열리는 「97 고양 세계 꽃박람회」 관람자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지하철을 증편운행하고 버스노선도 조정해 운행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따라 지하철 일산선 구파발∼대화간은 관람객이 많이 찾는 상오10시부터 하오4시까지 증회한다.평일에는 23회,토요일은 21회,공휴일은 32회씩 늘린다.운행간격도 12분에서 6∼9분대로 좁힌다.
3개노선 37대의 버스노선도 조정된다.행사장인 호수공원주변에 대한 교통통제가 이뤄지기 때문에 호수공원을 경유하던 722번과 75번 좌석버스는 마두역과 정발산역으로 우회하도록 했다.일산신도시∼김포공항을 운행하는 310번 좌석버스는 행사장인근을 경유하도록 했다.일산신도시∼김포공항앞까지 운행하는 33번 좌석버스는 공항안에까지 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일산 방향으로 운행하는 34개노선 474대의 버스에 교통안내 홍보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조덕현 기자>
1997-05-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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