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불감증 여전… 해마다 증가 추세
산업재해 근로자 8명중 1명은 재취업후 다시 산재를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홍섭)에 따르면 95년 산재를 당한 7만8천34명의 근로자 가운데 14.5%인 1만1천288명이 과거 산재 경험이 있는 중복재해자였다.
이는 산업재해로 치료를 받고 난 뒤 산업현장에 복귀한 근로자 가운데 상당수가 여전히 산재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전체 산재근로자중 중복재해자 비율은 지난 91년 12.9%에서 92년 13.5%,93년 14.1%,94년 14.4%,95년 14.5%로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다.<우득정 기자>
산업재해 근로자 8명중 1명은 재취업후 다시 산재를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홍섭)에 따르면 95년 산재를 당한 7만8천34명의 근로자 가운데 14.5%인 1만1천288명이 과거 산재 경험이 있는 중복재해자였다.
이는 산업재해로 치료를 받고 난 뒤 산업현장에 복귀한 근로자 가운데 상당수가 여전히 산재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전체 산재근로자중 중복재해자 비율은 지난 91년 12.9%에서 92년 13.5%,93년 14.1%,94년 14.4%,95년 14.5%로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다.<우득정 기자>
1997-04-3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