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강택민 중국국가주석 겸 당총서기는 등소평사후 권력기반을 강화하고 오는 21세기에 중국을 이끌 통치이념으로 「자비로운 공산당 독재」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당정간부들에게 주입시키고 있다고 홍콩 스탠더드지가 29일 보도했다.
강주석과 측근들은 중국은 오는 21세기에 서구식 민주주의를 그대로 받아들여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해서 절대독재를 행해서도 안된다는 판단 아래 이같은 새 통치개념을 구상해냈다.
강주석과 측근들은 중국은 오는 21세기에 서구식 민주주의를 그대로 받아들여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해서 절대독재를 행해서도 안된다는 판단 아래 이같은 새 통치개념을 구상해냈다.
1997-04-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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