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28일 12·12 및 5·18 사건과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사건으로 불구속 기소됐다가 대법원에서 실형을 확정받은 주영복·이희성·신윤희·박종규·이원조 피고인 등 5명을 구치소에 수감했다.
주피고인은 서울구치소,박피고인은 성동구치소,이희성·신윤희 피고인은 수원구치소,이원조 피고인은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됐다.
이들은 이에 앞서 상오 9시30분부터 10시20분 사이에 주소지를 관할하는 검찰청에 출두했다.<관련기사 21면>
주피고인은 서울구치소,박피고인은 성동구치소,이희성·신윤희 피고인은 수원구치소,이원조 피고인은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됐다.
이들은 이에 앞서 상오 9시30분부터 10시20분 사이에 주소지를 관할하는 검찰청에 출두했다.<관련기사 21면>
1997-04-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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