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국방장관은 28일 방한중인 규마 후미오(구간 장생) 일본 방위청 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반도 유사시 미·일간 협조체제를 강화키로 했다.
양국 장관은 한반도 유사시 ▲북한 난민 발생 등에 따른 인도적 차원 지원활동 ▲비전투원에 대한 지원활동 ▲미군에 대한 시설사용문제 ▲미군에 대한 지원 ▲일본 자위대와 미군 운용 방침 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주병철 기자>
양국 장관은 한반도 유사시 ▲북한 난민 발생 등에 따른 인도적 차원 지원활동 ▲비전투원에 대한 지원활동 ▲미군에 대한 시설사용문제 ▲미군에 대한 지원 ▲일본 자위대와 미군 운용 방침 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주병철 기자>
1997-04-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노브라로 다닌다” 런던서 ‘브래지어’ 벗어던진 장윤주…여성 건강에 좋을까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233427_N2.jpg.webp)
![thumbnail - 민속촌 귀신 보고 울음 터뜨린 5살 아들…“감동” 감사글 쓴 아빠 화제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00113_N2.jpg.webp)

![thumbnail - ‘2주에 5천만원’ 최고령 산모 한다감 근황…‘천차만별’ 韓 산후조리원 가격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2153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