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국방장관은 28일 방한중인 규마 후미오(구간 장생) 일본 방위청 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반도 유사시 미·일간 협조체제를 강화키로 했다.
양국 장관은 한반도 유사시 ▲북한 난민 발생 등에 따른 인도적 차원 지원활동 ▲비전투원에 대한 지원활동 ▲미군에 대한 시설사용문제 ▲미군에 대한 지원 ▲일본 자위대와 미군 운용 방침 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주병철 기자>
양국 장관은 한반도 유사시 ▲북한 난민 발생 등에 따른 인도적 차원 지원활동 ▲비전투원에 대한 지원활동 ▲미군에 대한 시설사용문제 ▲미군에 대한 지원 ▲일본 자위대와 미군 운용 방침 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주병철 기자>
1997-04-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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