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탈출,최근 서울에 도착한 황장엽 북한노동당비서의 일련의 충격적인 진술들을 믿을 것인가 아닌가를 놓고 한국정부가 고민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포스트는 이날 「북한의 망명자는 진실을 말하는가」라는 제목의 해설기사에서 북한이 이미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화를 통해서가 아닌 전쟁을 통한 통일을 준비하고 있다는 등의 황비서 진술은 많은 의문점을 안고 있으며 한국정부 관리들을 포함한 많은 일반국민들은 그의 진술에 회의를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포스트는 이날 「북한의 망명자는 진실을 말하는가」라는 제목의 해설기사에서 북한이 이미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화를 통해서가 아닌 전쟁을 통한 통일을 준비하고 있다는 등의 황비서 진술은 많은 의문점을 안고 있으며 한국정부 관리들을 포함한 많은 일반국민들은 그의 진술에 회의를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1997-04-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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