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DPA 연합】 이란지도부를 폭탄테러사건의 배후로 지목한 독일법원의 판결로 독일과 이란간의 외교분쟁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도 유럽연합(EU) 회원국들과 마찬가지로 이란주재대사를 소환시킬 것인지 여부를 검토중이라고 일 정부소식통들이 12일 말했다.
이들 소식통은 일본정부가 이란정부와의 대화라는 기존의 정책을 수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으로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 소식통은 일본정부가 이란정부와의 대화라는 기존의 정책을 수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으로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1997-04-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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