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홍구 고문은 3일 『우리경제의 근본원인은 시대에 뒤떨어진 정부의 구조와 기능 등 경제 각 부문에 고착되어 있는 「경직성의 악순환」에 있다』고 지적하고 『경제회복을 위해서는 정부기구의 틀을 전면적으로 새로 짜야한다』고 주장했다.〈관련기사 6면/양승현 기자>
1997-04-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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