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구 한국이동통신)은 31일 서울·부산·인천지역에서 제공해 온 택시형 이동무선공중전화(011택시폰)서비스를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011택시폰은 택시안에 설치한 무선공중전화로 통화요금은 40초당 100원이며 승객은 전화요금 정산기에 표시된 요금을 내면 된다.<박건승 기자>
011택시폰은 택시안에 설치한 무선공중전화로 통화요금은 40초당 100원이며 승객은 전화요금 정산기에 표시된 요금을 내면 된다.<박건승 기자>
1997-04-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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