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수성 상임고문은 31일 『(당내 대선후보경선에)출마할 분들이 내가 생각하는 기준에 흡족치 않다면 어떤 선택을 할 지 의문』이라고 자신의 경선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고문은 이날 상오 경북 칠곡의 선산을 찾은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로서는 당내 경선에 출마할 생각이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관련기사 6면〉
이고문은 권력구조개편과 관련,『내각제는 정치 불안정과 금권정치가 우려되는 제도』라며 『차기정권은 통일이 예상되는 시기로,지도자의 결단이 필요하고 국민들에게 호소해야 할 상황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대통령제가 더 낫다고 본다』고 말했다.<박찬구 기자>
이고문은 이날 상오 경북 칠곡의 선산을 찾은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로서는 당내 경선에 출마할 생각이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관련기사 6면〉
이고문은 권력구조개편과 관련,『내각제는 정치 불안정과 금권정치가 우려되는 제도』라며 『차기정권은 통일이 예상되는 시기로,지도자의 결단이 필요하고 국민들에게 호소해야 할 상황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대통령제가 더 낫다고 본다』고 말했다.<박찬구 기자>
1997-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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