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러시아와 벨라루시의 통합협정이 오는 4월2일 양국 대통령에 의해 서명될 예정이라고 모스크바의 에코 라디오가 28일 보도했다.
에코 라디오는 이날 러시아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총리를 비롯해 거의 모든 각료가 대외기밀인 이 협정안에 이미 가서명했으며 일부 부총리만이 이를 반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보리스 옐친 대통령이 이 협정안에 대한 견해를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에코 라디오는 이날 러시아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총리를 비롯해 거의 모든 각료가 대외기밀인 이 협정안에 이미 가서명했으며 일부 부총리만이 이를 반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보리스 옐친 대통령이 이 협정안에 대한 견해를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1997-03-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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