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위원장 권영길)은 27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원불교 서울회관에서 대의원 대회를 열고 오는 12월 대통령선거에서 독자 후보를 내기로 하는 등 정치세력화를 공식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독자적인 정치세력을 만들기 위해 오는 98∼99년 정당 창당 및 2000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원내진출을 목표로 오는 7월쯤 1만명이 참가하는 「민주노총 정치실천단」을 발족하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독자적인 정치세력을 만들기 위해 오는 98∼99년 정당 창당 및 2000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원내진출을 목표로 오는 7월쯤 1만명이 참가하는 「민주노총 정치실천단」을 발족하기로 했다.
1997-03-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