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윤대진 검사는 25일 폭력조직 「막가파」를 결성,주점 여주인을 납치·생매장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정수 피고인(21) 등 3명에 대해 강도살인죄 등을 적용,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김진오 피고인(21) 등 나머지 조직원 6명에게도 강도상해죄를 적용,징역 15∼5년을 각각 구형했다.<김상연 기자>
검찰은 김진오 피고인(21) 등 나머지 조직원 6명에게도 강도상해죄를 적용,징역 15∼5년을 각각 구형했다.<김상연 기자>
1997-03-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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