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정부는 24일 황장엽 북한노동당 비서의 필리핀체류와 관련,북한이 필리핀의 해외공관에 테러등 보복행위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전 해외공관에 경계를 강화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필리핀 외무부는 북한은 필리핀의 황비서보호를 이유로 필리핀의 해외공관에 적대행위를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마닐라=최철호 특파원>
필리핀 외무부는 북한은 필리핀의 황비서보호를 이유로 필리핀의 해외공관에 적대행위를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마닐라=최철호 특파원>
1997-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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