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도쿄에서 열린 「국제환경 정상회담」은 23일 환경 관련 2개 국제세 도입 및 유엔 특별패널 설치 등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유엔 지속개발위원회(CSD)와 일본의 「지구환경행동」이 공동 주관한 「국제환경정상회담」은 환경보호 재원 마련을 위해 ▲이산화탄소 배출에 대한 「국제 탄소세」 및 ▲「국제 시민세」 신설을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유엔 지속개발위원회(CSD)와 일본의 「지구환경행동」이 공동 주관한 「국제환경정상회담」은 환경보호 재원 마련을 위해 ▲이산화탄소 배출에 대한 「국제 탄소세」 및 ▲「국제 시민세」 신설을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1997-03-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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