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8일 『나라의 안전보장에 대한 위협은 비단 외침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 내부에도 도사리고 있다』면서 『경찰은 대공수사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경찰대학 제13기 졸업 및 임용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전국의 모든 경찰관들이 우리 사회를 지키는 「안정의 파수꾼」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경찰대학 제13기 졸업 및 임용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전국의 모든 경찰관들이 우리 사회를 지키는 「안정의 파수꾼」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이목희 기자>
1997-03-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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