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씨의 통화내용을 녹음한 비뇨기과 의사 박경식씨에 대해 대한의사협회(회장 유성희)가 징계문제를 공식논의키로 했다.
이상웅 의협 상근부회장은 『13일 상임이사회를 열어 박씨의 행위가 의사의 품위를 해치고 윤리의무를 어긴 것인지 여부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이상웅 의협 상근부회장은 『13일 상임이사회를 열어 박씨의 행위가 의사의 품위를 해치고 윤리의무를 어긴 것인지 여부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1997-03-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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