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이스라엘 정부가 헤브론 철군협정에 따른 1단계 철군대상지역을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9%로 일방 결정함으로써 중동평화과정이 『실질적인 위험』에 빠졌다고 10일 경고했다.
자치정부의 한 고위관리도 『이스라엘 정부가 무력으로 자신들의 결정을 관철시키기 위해 고의적인 충돌을 준비하고 있다는 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서 협상이 『막다른 길에 이르렀으며 실질적인 위험에 빠졌다』고 말했다.
자치정부의 한 고위관리도 『이스라엘 정부가 무력으로 자신들의 결정을 관철시키기 위해 고의적인 충돌을 준비하고 있다는 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서 협상이 『막다른 길에 이르렀으며 실질적인 위험에 빠졌다』고 말했다.
1997-03-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