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자·청와대수석 사의
김영삼 대통령은 25일 대국민담화에서 밝힌 시국수습책의 일환으로 3월초쯤 여권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대대적인 당정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당정개편의 범위는 김대통령이 이날 담화에서 「인사개혁」을 밝힌 만큼 국무총리,신한국당대표,청와대비서실장 등 핵심인사들이 포함된 대폭일 것으로 점쳐진다.
김대통령은 내각과 청와대 참모진을 먼저 개편한뒤 신한국당 당직자를 교체하는 등 정부와 당을 시차를 두고 개편할 것으로 전해졌다.<관련기사 5면>
이에 앞서 이홍구 신한국당대표는 25일 하오 주례보고를 통해 당직자 일괄사의를 김대통령에게 전달했으며 김광일 비서실장을 비롯,청와대 전 수석비서관들도 이날 낮 일괄사의를 제출했다.<이목희 기자>
김영삼 대통령은 25일 대국민담화에서 밝힌 시국수습책의 일환으로 3월초쯤 여권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대대적인 당정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당정개편의 범위는 김대통령이 이날 담화에서 「인사개혁」을 밝힌 만큼 국무총리,신한국당대표,청와대비서실장 등 핵심인사들이 포함된 대폭일 것으로 점쳐진다.
김대통령은 내각과 청와대 참모진을 먼저 개편한뒤 신한국당 당직자를 교체하는 등 정부와 당을 시차를 두고 개편할 것으로 전해졌다.<관련기사 5면>
이에 앞서 이홍구 신한국당대표는 25일 하오 주례보고를 통해 당직자 일괄사의를 김대통령에게 전달했으며 김광일 비서실장을 비롯,청와대 전 수석비서관들도 이날 낮 일괄사의를 제출했다.<이목희 기자>
1997-02-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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