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AFP 연합】 호주는 북한의 악화되고 있는 식량난을 감안,대북 식량원조자금으로 종전 지원액의 2배가 넘는 2백50만 호주달러(미화 1백90만달러)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알렉산더 다우너 외무장관이 23일 밝혔다.호주는 지난해 대북 식량원조 지원금으로 1백10만 호주달러를 제공했다.
1997-02-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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