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망명 협상 북 대표단 북경에/노동당 간부 등 20명으로 구성

황 망명 협상 북 대표단 북경에/노동당 간부 등 20명으로 구성

입력 1997-02-15 00:00
수정 1997-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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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연합】 황장엽 망명 사건과 관련한 중국측과의 협상 대표단 등 북한측 요원 20명이 14일 하오 평양발 국제열차편으로 북경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협상 대표팀과 특수 임무팀으로서 노동당 서기처 조직부 부부장 허정연을 단장으로 한 당·정요원 20명으로 구성돼 있다고 한 소식통은 밝혔다.

1997-02-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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