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급 지연 통상·관광투자 확대 저해
미국 서부지역 21개주 지사들로 구성된 미국 서부주지사 협의회는 미국 정부의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한국을 포함시킬 것을 건의하는 결의문을 지난해 12월 20일(현지시간) 채택했다고 4일 한·미 경제협의회에 알려왔다.
이 결의안은 『미국의 비자발급 지연이 미국 서부지역주와 한국간 통상·관광 및 투자 확대를 저해하고 있다』면서 『현재 24개국에 적용하고 있는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한국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 서부지역 21개주 지사들로 구성된 미국 서부주지사 협의회는 미국 정부의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한국을 포함시킬 것을 건의하는 결의문을 지난해 12월 20일(현지시간) 채택했다고 4일 한·미 경제협의회에 알려왔다.
이 결의안은 『미국의 비자발급 지연이 미국 서부지역주와 한국간 통상·관광 및 투자 확대를 저해하고 있다』면서 『현재 24개국에 적용하고 있는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한국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7-02-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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