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회창 상임고문은 3일 전북 익산갑(위원장 김용기) 장안·무주·장수지구당(이광국) 임시대회에 잇따라 참석,『무엇보다 한보사태의 사실을 제대로 밝혀야 한다』면서 『여야를 막론하고 한보사태에 책임있는 정치인은 정치를 떠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1997-02-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