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항공회담서 합의
대구·광주·청주와 일본 오사카·후쿠오카를 각각 연결하는 6개 항공노선이 신설된다.서울∼오카야마 등 7개 노선의 운항횟수는 늘어난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도쿄에서 열린 한일 항공회담에서 오사카·후쿠오카 노선의 한국쪽 출발지점으로 현행 서울·부산·제주 외에 대구 등 3개 도시를 추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오사카,광주∼오사카,청주∼오사카,대구∼후쿠오카,광주∼후쿠오카,청주∼후쿠오카 노선이 새로 생긴다.<육철수 기자>
대구·광주·청주와 일본 오사카·후쿠오카를 각각 연결하는 6개 항공노선이 신설된다.서울∼오카야마 등 7개 노선의 운항횟수는 늘어난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도쿄에서 열린 한일 항공회담에서 오사카·후쿠오카 노선의 한국쪽 출발지점으로 현행 서울·부산·제주 외에 대구 등 3개 도시를 추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오사카,광주∼오사카,청주∼오사카,대구∼후쿠오카,광주∼후쿠오카,청주∼후쿠오카 노선이 새로 생긴다.<육철수 기자>
1997-01-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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