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24일 한보철강의 부도사태와 관련,사업허가 및 은행대출·부도처리과정의 의혹 등을 규명하기 위해 당내 「한보부도사태진상조사단」을 구성키로 했다.
정동영 대변인은 이날 『한보철강이 막대한 규모의 사업허가가 쉽게 난 점,은행이 그동안 4조원을 지원한 이유,급속한 몰락과정 등을 종합해볼때 부도처리는 은행의 자율적 판단에 의해 이뤄진 게 아니다』라며 『권력의 핵심이 깊이 관여했을 것으로 보고 진상규명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영 대변인은 이날 『한보철강이 막대한 규모의 사업허가가 쉽게 난 점,은행이 그동안 4조원을 지원한 이유,급속한 몰락과정 등을 종합해볼때 부도처리는 은행의 자율적 판단에 의해 이뤄진 게 아니다』라며 『권력의 핵심이 깊이 관여했을 것으로 보고 진상규명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7-01-2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