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의 한 고위당국자는 22일 신한국당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노동법 사태에 따른 인책론과 관련,『당장 책임을 묻는 것은 김영삼 대통령의 뜻이 아니다』고 말해 당분간 당정개편이 없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관련기사 4면>
이 당국자는 이날 『지금은 국민불안에 대한 수습책을 강구할 때』라면서 이같이 말했다.<양승현 기자>
이 당국자는 이날 『지금은 국민불안에 대한 수습책을 강구할 때』라면서 이같이 말했다.<양승현 기자>
1997-01-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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