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미국 달러화와 스위스 프랑화 등 화폐,여권,증권 및 유가증권 인쇄에 사용되는 것과 같은 특수잉크 2.5t을 작년 11월 스위스 SICPA사에서 수입한 것으로 밝혀져 용도가 주목된다.
21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따르면 북한은 SICPA로부터 최근 미 달러화와 스위스 50프랑권 인쇄에 사용되는 OVI잉크를 2천540㎏을 수입해갔다.수입품목은 인타글리오 황색,적갈색 및 검정색이다.<박희준 기자>
21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따르면 북한은 SICPA로부터 최근 미 달러화와 스위스 50프랑권 인쇄에 사용되는 OVI잉크를 2천540㎏을 수입해갔다.수입품목은 인타글리오 황색,적갈색 및 검정색이다.<박희준 기자>
1997-01-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