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미국 달러화와 스위스 프랑화 등 화폐,여권,증권 및 유가증권 인쇄에 사용되는 것과 같은 특수잉크 2.5t을 작년 11월 스위스 SICPA사에서 수입한 것으로 밝혀져 용도가 주목된다.
21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따르면 북한은 SICPA로부터 최근 미 달러화와 스위스 50프랑권 인쇄에 사용되는 OVI잉크를 2천540㎏을 수입해갔다.수입품목은 인타글리오 황색,적갈색 및 검정색이다.<박희준 기자>
21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따르면 북한은 SICPA로부터 최근 미 달러화와 스위스 50프랑권 인쇄에 사용되는 OVI잉크를 2천540㎏을 수입해갔다.수입품목은 인타글리오 황색,적갈색 및 검정색이다.<박희준 기자>
1997-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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