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상오4시10분쯤 서울 금천구 독산동 149 윤모씨(50)집에 침입했던 엄기호씨(24·경기 김포군 통진면 도사리)가 경찰을 흉기로 찌른뒤 달아나다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이 과정에서 서울 남부경찰서 독산파출소 백덕기 경장(39)이 엄씨가 휘두른 흉기에 배를 찔려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울 남부경찰서 독산파출소 백덕기 경장(39)이 엄씨가 휘두른 흉기에 배를 찔려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7-01-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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