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은 한반도 4자회담을 위한 설명회를 29일 뉴욕에서 개최키로 합의함에 따라 20일 접촉을 갖고 설명회의 진행방식과 향후 대책 등을 집중협의한다.
미 국무부의 마크 민튼 한국과장은 20일 상오 외무부에서 유명환외무부 미주국장을 만나 데이비드 스트롭 미 국무부 한국과 부과장과 한성열 주유엔 북한공사간 협의내용을 설명하고 대책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외무부 당국자가 19일 밝혔다.<이도운 기자>
미 국무부의 마크 민튼 한국과장은 20일 상오 외무부에서 유명환외무부 미주국장을 만나 데이비드 스트롭 미 국무부 한국과 부과장과 한성열 주유엔 북한공사간 협의내용을 설명하고 대책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외무부 당국자가 19일 밝혔다.<이도운 기자>
1997-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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