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주초 낙동강 수질개선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총리실 직속의 「수질개선기획단」을 발족할 예정이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11일 『내주초 이환균 총리행조실장을 위원장으로 재경원,환경부,건교부,내무부,부산·대구·경남·경북도 관계자 23명으로 구성되는 「수질개선기획단」을 출범시킬 예정』이라면서 『기획단은 총리실 직속기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동철 기자>
정부의 한 관계자는 11일 『내주초 이환균 총리행조실장을 위원장으로 재경원,환경부,건교부,내무부,부산·대구·경남·경북도 관계자 23명으로 구성되는 「수질개선기획단」을 출범시킬 예정』이라면서 『기획단은 총리실 직속기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동철 기자>
1997-01-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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